황룡의 속담 권법4 (흑과 백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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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서지원
• 그린이 : 김규택
• 출판사 : 뜨인돌어린이
• 가격 : 14,000원
• 책꼴/쪽수 :
160*220mm, 144쪽
• 펴낸날 : 2026-01-15
• ISBN : 979-11-7599-001-2, 978-89-5807-952-1(세트)
• 십진분류 : 문학 > 한국문학 (810)
• 도서상태 : 정상
• 태그 : #속담 #국어 #대결 #어휘 #독서
저자소개
지은이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해,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이지요.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낸 책들이 서울 시 올해의 책, 원주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 관협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호랑이 빵집》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빨간 내복 의 코딱지히어로》 시리즈 등 300여 종이 있으며,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이 : 김규택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늘 즐겁고 위안이 되는 일이에요. 이야 기에서 받은 감정들을 더 풍성하게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옛날 옛날》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너에게 사과하는 방법》 《한성이 서울 에게》 《11월 13일의 불꽃 : 청년 전태일의 꿈》 《라면 먹는 개》 《옹고집전》 등이 있어요.
책정보 및 내용요약
▖책 소개
뜨인돌 출판사의 〈황룡의 속담 권법> 시리즈는 이야기를 읽으면 머리에서 권법 이미지와 함께 속담들이 자꾸 떠오르는 아주 신기한 책이다. 재미와 지식, 속담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이 책은 상황에 맞게 속담을 정확하게 골라 쓰는 국어 실력은 물론 유려한 문학적 표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문해력 동화이다.
1권은 동물 속담, 2권과 3권은 사물 속담, 4권은 자연 속담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속담 구문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한 만화는 아이들이 독서를 더욱 친밀하고 재미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준다. 매 권마다 수록된 핵심 권법으로 속담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 초등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줄거리
두 번째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시작한다. 한편, 스스로를 ‘담’이라 여겨 온 수다 도사는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 채 검은 기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 세계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고, 운명을 결정할 선택의 순간이 그들 앞에 다가온다.
뜨인돌 출판사의 〈황룡의 속담 권법> 시리즈는 이야기를 읽으면 머리에서 권법 이미지와 함께 속담들이 자꾸 떠오르는 아주 신기한 책이다. 재미와 지식, 속담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이 책은 상황에 맞게 속담을 정확하게 골라 쓰는 국어 실력은 물론 유려한 문학적 표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문해력 동화이다.
1권은 동물 속담, 2권과 3권은 사물 속담, 4권은 자연 속담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속담 구문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한 만화는 아이들이 독서를 더욱 친밀하고 재미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준다. 매 권마다 수록된 핵심 권법으로 속담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 초등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줄거리
두 번째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시작한다. 한편, 스스로를 ‘담’이라 여겨 온 수다 도사는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 채 검은 기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 세계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고, 운명을 결정할 선택의 순간이 그들 앞에 다가온다.
목차
등장인물
프롤로그 음의 천년환
제1관문 덩굴로 둘러싸인 성
제2관문 흑과 백의 세계
제3관문 선택의 시간
제4관문 축제의 밤
제5관문 수다 도사? 무언 도사?
제6관문 같은 질문, 다른 선택
제7관문 교주의 제안
제8관문 나선형 계단의 끝에서
제9관문 새로운 선택
제10관문 마지막 대결
제11관문 깨어난 황룡
에필로그 무언정옥의 새 아침
프롤로그 음의 천년환
제1관문 덩굴로 둘러싸인 성
제2관문 흑과 백의 세계
제3관문 선택의 시간
제4관문 축제의 밤
제5관문 수다 도사? 무언 도사?
제6관문 같은 질문, 다른 선택
제7관문 교주의 제안
제8관문 나선형 계단의 끝에서
제9관문 새로운 선택
제10관문 마지막 대결
제11관문 깨어난 황룡
에필로그 무언정옥의 새 아침
편집자 추천글
<황룡의 속담 권법>, 대망의 완결권 출간
속담과 판타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어린이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속담 판타지’라는 장르를 개척한 〈황룡의 속담 권법〉 시리즈가 마침내 4권으로 완결된다. 코로나 이후 독서력이 약해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이 시리즈는 만화 구성, 판타지 액션, 속담 학습을 절묘하게 결합해 ‘속담책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완결권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에서는 두 개의 천년환을 모두 먹은 황룡이 ‘수련의 미로’에 도전하며, 그동안 배워 온 속담과 마음의 힘이 하나로 연결된다. 황룡은 눈앞에 펼쳐지는 질문과 답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을 맞으며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진짜 시험과 마주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황룡은 수다 도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는데….
이번 권은 강렬한 전투, 눈물, 화해, 웃음이 촘촘하게 어우러진 시리즈 최고의 클라이맥스다. 흑과 백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감정의 폭발, 선택의 고통, 서로를 향한 믿음은 어린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말과 마음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할 것이다.
황룡과 무언 도사, 수다 도사의
뜨거운 재회 뒤에 남은 단 하나의 질문!
4권을 관통하는 핵심은 황룡이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 ‘믿음’, 그리고 어떤 위험 앞에서도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우정’이다. 황룡을 따라 흑과 백의 세계로 뛰어드는 꼬물원과 일월 도사, 마교 교주의 혹독한 시험 속에서도 황룡을 향해 나아가는 초롬 공주, 비록 떨어져 있지만 동료를 지키기 위해 싸움을 멈추지 않는 삼촌과 백두호랑 사범까지. 그동안 서로에게 건넸던 작은 마음과 행동, 말투와 미소 속에 숨어 있던 진심들이 하나로 이어지며, 주인공들은 결국 불신을 넘어 확신의 세계로 나아간다.
이야기의 절정은 통제력을 잃어 버린 수다 도사와, 끝까지 그를 붙들려는 무언 도사의 갈등에서 폭발한다. 말하지 못한 오해와 오래 마음속에 쌓여 있던 원망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며, 흑백의 세계는 시리즈 중 가장 뜨겁고 감정적인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 <황룡의 속담 권법> 속에 깃든 이 화해의 서사는 흑과 백의 세계가 단순한 액션 판타지를 넘어, 마음이 마음을 건너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이야기임을 말해 준다.
그리고 눈앞에 다가온 질문과 답을 향해 용기 있게 걸어 나가는 어린 황룡의 선택. 수련의 미로에서 흔들리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그 힘은 황룡을 더 깊고 단단하게 성장시킨다. 그 작은 떨림이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은 황룡이 선택한 길이자, 독자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선물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황룡이 건넨 그 마음이 어린 독자들의 하루와 고민 속에서 새벽빛처럼 은은히 반짝이기를 바란다.
AI 시대 꼭 필요한 능력 ‘문해력’
속담 판타지로 독서력과 어휘력을 키워 보세요
초등 교과서 집필진이자 《호랑이 빵집》을 통해 K-판타지를 새롭게 해석하며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서지원 작가는,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힘이 필요할지 깊이 고민해 왔다. 그 결과 문해력의 가치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김규택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동양 판타지의 장엄함 속에서 속담이 살아 숨 쉬는 독창적인 구성이 완성되었다.
이번 4권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는 식물과 자연 속담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며, 무언 도사와 수다 도사의 깊어진 서사와 감정선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서로 촘촘히 맞물리는 세계관, 만화와 동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흡인력 높은 전개는 국어 공부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설계된 구조다. 책 읽기가 힘든 아이, 속담이 낯선 아이, 어휘 학습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 모두에게 독서와 어휘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속담과 판타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어린이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속담 판타지’라는 장르를 개척한 〈황룡의 속담 권법〉 시리즈가 마침내 4권으로 완결된다. 코로나 이후 독서력이 약해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이 시리즈는 만화 구성, 판타지 액션, 속담 학습을 절묘하게 결합해 ‘속담책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완결권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에서는 두 개의 천년환을 모두 먹은 황룡이 ‘수련의 미로’에 도전하며, 그동안 배워 온 속담과 마음의 힘이 하나로 연결된다. 황룡은 눈앞에 펼쳐지는 질문과 답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을 맞으며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진짜 시험과 마주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황룡은 수다 도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는데….
이번 권은 강렬한 전투, 눈물, 화해, 웃음이 촘촘하게 어우러진 시리즈 최고의 클라이맥스다. 흑과 백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감정의 폭발, 선택의 고통, 서로를 향한 믿음은 어린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말과 마음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할 것이다.
황룡과 무언 도사, 수다 도사의
뜨거운 재회 뒤에 남은 단 하나의 질문!
4권을 관통하는 핵심은 황룡이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 ‘믿음’, 그리고 어떤 위험 앞에서도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우정’이다. 황룡을 따라 흑과 백의 세계로 뛰어드는 꼬물원과 일월 도사, 마교 교주의 혹독한 시험 속에서도 황룡을 향해 나아가는 초롬 공주, 비록 떨어져 있지만 동료를 지키기 위해 싸움을 멈추지 않는 삼촌과 백두호랑 사범까지. 그동안 서로에게 건넸던 작은 마음과 행동, 말투와 미소 속에 숨어 있던 진심들이 하나로 이어지며, 주인공들은 결국 불신을 넘어 확신의 세계로 나아간다.
이야기의 절정은 통제력을 잃어 버린 수다 도사와, 끝까지 그를 붙들려는 무언 도사의 갈등에서 폭발한다. 말하지 못한 오해와 오래 마음속에 쌓여 있던 원망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며, 흑백의 세계는 시리즈 중 가장 뜨겁고 감정적인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 <황룡의 속담 권법> 속에 깃든 이 화해의 서사는 흑과 백의 세계가 단순한 액션 판타지를 넘어, 마음이 마음을 건너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이야기임을 말해 준다.
그리고 눈앞에 다가온 질문과 답을 향해 용기 있게 걸어 나가는 어린 황룡의 선택. 수련의 미로에서 흔들리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그 힘은 황룡을 더 깊고 단단하게 성장시킨다. 그 작은 떨림이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있다는 믿음. 그것은 황룡이 선택한 길이자, 독자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선물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황룡이 건넨 그 마음이 어린 독자들의 하루와 고민 속에서 새벽빛처럼 은은히 반짝이기를 바란다.
AI 시대 꼭 필요한 능력 ‘문해력’
속담 판타지로 독서력과 어휘력을 키워 보세요
초등 교과서 집필진이자 《호랑이 빵집》을 통해 K-판타지를 새롭게 해석하며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서지원 작가는,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떤 힘이 필요할지 깊이 고민해 왔다. 그 결과 문해력의 가치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김규택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동양 판타지의 장엄함 속에서 속담이 살아 숨 쉬는 독창적인 구성이 완성되었다.
이번 4권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는 식물과 자연 속담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더욱 확장하며, 무언 도사와 수다 도사의 깊어진 서사와 감정선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서로 촘촘히 맞물리는 세계관, 만화와 동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흡인력 높은 전개는 국어 공부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설계된 구조다. 책 읽기가 힘든 아이, 속담이 낯선 아이, 어휘 학습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 모두에게 독서와 어휘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