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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츠 맨
로버트 M. 에드셀 지음 | 박중서 옮김
출간일 | ISBN 9788958073499 | 판형 160 × 230 | 가격 33,000원 | 페이지 624쪽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모뉴먼츠 맨기념물 전담반이라고 번역했다. 1943년부터 1951년까지 활동한 소규모 연합군 부대를 가리킨다. 교회나 박물관 등 중요한 기념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쟁 중에 강탈당하거나 실종된 예술품의 행방을 찾는 등 세계적 문화재를 수호하는 임무를 담당했다.■ 모뉴먼츠 맨, 위기에 처한 예술품을 구해낸 제2차 세계대전의 숨은 영웅들『모뉴먼츠 맨』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예술품을 구하고자 분투한 소규모 부대의 분투를 담은 역사 다큐멘터리다. 저자 로버트 M. 에드셀은‘뛰어난 미술작품들은 어떻게 전쟁의 포화 속에서 살아남았는가?’라는 ..
사치와 문명
장 카스타레드Jean Castarède 글 | 이소영 옮김
출간일 | ISBN 9788958073314 | 판형 170 × 230 | 가격 22,000원 | 페이지 352쪽
현대경제연구원 CEO 필독서
교보문고 선정 CEO 필독서

사치는 형체가 없고 주관적인 속성을 띠지만 본질적으로 매혹적인 것이다. 사치의 근원에는 파스칼이 『팡세』에서 정의한 세 가지 욕망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권력과 지배에 대한 욕망인 ‘도미난디dominandi',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물건을 얻으려는 욕망인 ‘카피엔디capiendi', 그리고 감각과 관능성에 대한 욕망인 ‘첸티엔디centiendi'가 그것이다. 따라서 사치는 종교적인 욕망이나 예술적인 욕망만큼 고상하지도 않고 열정적이지도 않지만, 문명에서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사치, 인류가 꾼 꿈의 기록20억 달..
세계를 속인 거짓말 - 문명과 전쟁편
이종호 지음
출간일 | ISBN 9788958072744 | 판형 153 × 225 | 가격 13,000원 | 페이지 336쪽

▷ ▷ ▷ 간략한 책 소개? 역사는 왜 거짓을 말하는가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뻔뻔하고 흥미진진한 거짓말들『세계를 속인 거짓말-문명과 전쟁편』은 역사 속에 감춰진, 다분히 노골적이고 뻔뻔하기까지 한 네 가지 테마(적벽대전, 아틀란티스 신화, 진시황제, 마르코 폴로)를 중심으로 역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왜곡되고 변질되며 마침내 거짓과 기만의 탈을 쓰게 되는지 객관적 자료와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명확히 밝혀낸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 책은 불충분한 사료를 토대로 붓을 휘두른 천하의 글쟁이 나관중의 부실한 저술이 빚어낸 ‘적벽대전’, ..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 홍성민 옮김
출간일 | ISBN 9788958072690 | 판형 145 × 205 | 가격 13,000원 | 페이지 296쪽
한국출판인회의 추천도서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겨울방학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인디고서원 추천도서
삼성경제연구소 추천도서
현대경제연구원 CEO 필독서
한국생산성본부 CEO북클럽 선정도서
교보문고 2010년 역사문화 1위
YES24 2010년 역사문화 1위
반디앤루니스 2010년 역사문화 1위
영풍문고 2010년 역사문화 1위

▷ ▷ ▷ 간략한 책 소개? 역사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거침없는 질문과 명쾌한 답변들“유럽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어째서 필연적으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가?”, “생명이 다한 것처럼 보이는,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는 걸까?”,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고, 경제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제국의 야망과 하나가 되고, 기본적으로 관용적인 이슬람교가 전 세계적인 분쟁의 불씨가 되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또 무엇인가?”…….『..
불굴의 용기
스티븐 앰브로스
출간일 | ISBN 9788958072478 | 판형 152 × 225 | 가격 38,000원 | 페이지 816쪽

? 루이스와 클라크의 863일간 8천 마일의 대장정, 미국과 세계 역사를 바꿔 놓다!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 당시, 13개 식민주로 이루어진 대서양 연안 국가에 지나지 않았던 신흥국가 미국. 독립선언서 초안을 작성한 주인공이자 제3대 대통령이었던 토머스 제퍼슨은 1803년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으로부터 광대한 영토 루이지애나를 1,500만 달러에 사들인다. 루이지애나 매입 후 그는 자신이 누구보다 신뢰했던 루이스와 클라크 원정대를 서북쪽으로 파견하여 세인트루이스에서 로키산맥을 넘어 오리건까지 8천 마일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적 탐..
전쟁 세계사
김성남 지음 | 진선규 그림
출간일 | ISBN 9788958072423 | 판형 170 × 230 | 가격 16,800원 | 페이지 356쪽
[2009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지금의 세계지도와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라!역사에서 ‘가정은 금물’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한번 가정해 보자. 만일 투트모세 3세의 이집트 군이 메기도에서 카데시 연합군에게 격파되었다면, 아슈르 왕 산헤립의 공격으로 히스기야가 다스리던 예루살렘이 마침내 함락되었다면, 알렉산드로스가 가우가멜라 전투에서 다리우스 3세의 페르시아 군에 패해 동방원정 자체가 좌절되었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지도와 역사는 과연 가능했을까?역사를 만들어가고 구성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지만 전쟁만큼 직접적으로 세계 역사에..
섀클턴 평전
롤랜드 헌트포드 지음 | 최종옥 옮김
출간일 | ISBN 9788958071440 | 판형 135 × 190 | 가격 30,000원 | 페이지 1283쪽
넬슨 허스트&마쉬 전기 문학상 수상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리더 어니스트 섀클턴 시리즈의 완결편! 미국과 유럽에서 ‘신 다음으로 가장 위대한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어니스트 섀클턴’ 경의 평전이 나왔다. 1284페이지에 양장판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지난 2000년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뜨인돌)로 시작된 일련의 섀클턴 시리즈의 완결편이다.그간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2000년), 《섀클턴의 파워 리더십》(2001년), 《인듀어런스》(2002년), 《사우스》(2004) 등 5년간에 걸쳐 ‘섀클턴’ 관련 서적을 소개해왔던 뜨인돌은 롤랜드 헌트포드의 《섀클턴 ..
바바리안
리처드 루드글리 지음 | 우혜령 옮김
출간일 | ISBN 9788986183924 | 판형 신국판(152 × 225) | 가격 12,000원 | 페이지 311쪽

1. <바바리안-야만인 혹은 정복자>의 출간 의의역사란 현실을 알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만든다.역사가 일방적인 편견에 의해 왜곡되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발전된 미래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역사는 중요하다.역사는 흑백논리로 기록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이야기에는 양면이 있기 때문이다.이 책은 서양사에서 ‘암흑기’ 또는 ‘거의 알려진 바 없는 시기’로 불려진 서기 300~1000년 동안의 고대 유럽 역사로, 지금껏 문명화된 로마인의 일방적 시각에서만 기술되어 온 바바리안의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
세계를 속인 거짓말
이종호
출간일 | ISBN 9788986183641 | 판형 신국판 (148 × 225) | 가격 8,500원 | 페이지 288쪽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역사적 사실들 중엔 실제와는 전혀 다르게 왜곡된 것이 많다.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 혹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교묘하게 조작된 역사적 사실들.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것만큼 재미있는 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왜곡된 역사적 사실들을 철저한 자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그 진실을 밝힐 뿐 아니라 조작하게 된 사회적?문화적 배경을 마치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왜곡된 프랑스의 바스티유 감옥 점령이나 나치의 아우슈비츠 학살부터 개인의 영리를 위해 조작된 희대의 사기..
신화와 역사로 읽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종호
출간일 | ISBN 9788986183474 | 판형 신국판 (148 × 225) | 가격 9,500원 | 페이지 288쪽
[2002년]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우수도서
이달의 책 청소년 권장도서

흔히들 세계 7대 불가사의 하면 많이 들어 봤고 그래서 잘 알고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정통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정확히 열거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만리장성이나 나스카 평원의 지상 그림, 혹은 이스터 섬의 거상 등은 현대 사람들이 주관적으로 정리한 불가사의이지, 실제로 정통 세계 7대 불가사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정통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지중해와 중동 지방에 고대인들이 만든 경이로운 건축물과 조상(彫像)으로, 1633년 교황청 도서관에서 발견된 필론의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