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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공대생
조승연 지음
출간일 | ISBN 9788958077275 | 판형 140 × 200 | 가격 15,000원 | 페이지 268쪽

■ 출판사 리뷰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뛰어다니고 아이슈타인의 사고 실험이 펼쳐지는 과학 고전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요즘 공대생이 탐한 과학 고전들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 ‘요즘 공대생’의 마음을 훔친 ‘과학 고전’들이 있다. 중학생 시절에 일찍이 『소녀, 적정기술을 탐하다』를 내며 책의 힘을 깨달은 작가는 공대생으로 살면서 과학 고전들에게 마음을 사로잡혔다. 과학은 수식과 이론이 가득하고 첨단을 달리는 분야인데,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 전에 쓰인 과학 고전들이 요즘 공대생의 마..
질문하는 과학실
학연플러스 지음 | 이선주 옮김
출간일 | ISBN 9788958077206 | 판형 140 × 205 | 가격 14,000원 | 페이지 232쪽

■ 출판사 리뷰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원리 110가지질문하고 답하며 신나게 배우자!   원리로 키우는 진짜 과학 내공!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지루하다고 느끼는 것은 암기식 교육 탓이 크다. 시험을 치르려고 이유도 모른 채 달달 외운 지식은 금방 잊히는 데다 재미도 없다. 이런 방식의 학습은 과학에 대한 거리감만 키울 뿐이다. 『질문하는 과학실』은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에 질문을 던진다. 110가지 질문과 답에는 그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즉 과학 원리가 담겨 있다. “왜 번개가..
소녀, 적정기술을 탐하다
조승연 지음
출간일 | ISBN 9788958074656 | 판형 145 × 205 | 가격 12,000원 | 페이지 190쪽
환경부(환경보전협회) 우수환경도서-중고학년용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청소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읽을만한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꿈이 자란다”   불평등한 삶을 해결하는 따뜻한 기술, 적정기술. 생경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적정기술을 이제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초보자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풀어낸 최초의 적정기술 대중서  이 책의 저자는 용인외고 1학년 조승연 학생이다. 승연이는 중학교 때 적정기술이라는 생경한 용어를 알게 되고, 세계의 90%가 기술에 소외된 채 불평등한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이 책은 저자가 그 대안인 따뜻한 기술, ‘적정기술’에 마음을 빼앗긴 후로 적정..
일기예보, 믿을까 말까?
크리스토퍼 드뢰서 Christoph Dr?sser , 예르크 카헬만 Jörg Kachelmann 지음 | 유영미 옮김 | 박정규 감수
출간일 | ISBN 9788958073130 | 판형 145 × 210 | 가격 9,500원 | 페이지 176쪽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책 소개일상생활 속 불만과 불안의 대명사, 날씨!기상 현상의 여러 모습을 살펴보며 사람과 자연의 새로운 소통법을 제시한다이상하리만큼 무더운 여름이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러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모스크바 일대에 천 년 만에 닥친 무더위, 파키스탄에서 일어난 대홍수, 12년 만에 최악의 홍수를 겪은 중국 양쯔 강 일대, 에게 해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 도처에서 수많은 자연재해가 일어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이 심해지는 요즘, 사람들은 날씨에 매우 민감하다. 하루 평균 30만..
내가 유전자 쇼핑으로 태어난 아이라면?
정혜경 지음
출간일 | ISBN 9788958072379 | 판형 142 × 215 | 가격 9,500원 | 페이지 148쪽
[2009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환경정의(환경책큰잔치) 추천도서

생명공학의 수레바퀴는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멈추게 할 것인가? 아니면 속력을 더할 것인가?비과학자인 시민에게 묻는다. 배아는 인간인가 아닌가? 생명공학은 더 발전해야 하는가 아니면 이제라도 자연에 대한 도전은 그만두어야 하는가? 왜 그걸 비과학자들에게 묻느냐고? 시민들이 과학계에 모든 것을 맡기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멈출 때마다 인류는 끔찍한 참사를 겪어 왔기 때문이다. 우생학의 미몽에 빠져 독일 나치 정당이 저지른 홀로코스트가 그랬고,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핵폭탄을 투하한 일도 그렇다. 기록하고 반성하는 동물로서 다..